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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나이스 관광호텔 조봉순 대표 - 진정성 있는 고객 서비스로 인기 높아
  • 기사등록 2015-12-14 15:17:50
  • 기사수정 2015-12-14 15: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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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나이스 관광호텔 조봉순 대표




내 집 같이 편안한 호텔



진정성 있는 고객 서비스로 인기 높아



의지와 행동보다 앞서는 것은 없다!

주5일제 실시로 여가를 중요시 하는 사회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관광산업도 그 특수를 누리며 다양성 있는 발전을 지속하고 있다. 이와 함께 주말관광객들이 붐비면서 호텔업계도 호황을 누리고 있다. 특히 진해경제특구로 발전하고 있는 용원동에 소재하고 있는 진해 나이스호텔 (대표 조봉순)은 2014년에 인수한 호텔임에도 럭셔리하면서 편안한 분위기로 관광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해양레저관광산업도시 진해

해양레저관광산업도시 경남 진해는 1955년 시로 승격한 이후 2010년 7월1일 마산시·창원시와 통합하여 창원시 진해구로 재편되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 해군 기지로 군사 고유의 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시설과 종사원이 집결되어 있는 관계로 군항으로 표현한다. 군인과 군무원의 가족은 전체 주민의 70%에 달할 정도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해군을 지휘하는 통제부는 물론이고, 바다를 누비는 각종 함정이 이곳에 정착하기 때문이다. 봄에 피는 벚꽃철을 맞아 관광객을 맞는 축제 이름도, 군항의 이름을 따라 군항제(軍港祭)로 통용한다. 충무공 동상 · 진해탑 등은 봄철의 벚꽃과 함께, 진해의 상징적 관광자원이 되고 있다.




가족같이 대하는 진정성이 마음에 감동 선사

진해의 관광문화 산업을 이끌며 블루오션으로 주목받는 호텔메카들이 치열하게 경쟁하는 가운데 사람에 대한 예의와 정성을 다하는 남다른 철학으로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나이스호텔 조 대표는 호텔업의 탁월한 경영자로서 인정받고 있다. 그녀의 탁월함은 사람에 대한 정직함과 계산 없는 진정성에 있다. 여장부다운 호쾌함과 활력이 넘치는 그녀의 모습은 사람 좋은 웃음으로 상대방을 편안하게 만든다

조 대표는 이른 아침 출근을 서둘러야 하는 삼성전기 직원들에게 직접 토스트를 만들어서 제공할 정도로 사람들을 아끼고 챙겨주려는 남다른 마음씨를 지녔다. 상대방을 위해 무언가를 해주고 싶어하는 배려심은 번거로운 수고도 기꺼이 감수할 수 있는 힘을 발휘한다. 손님들을 향한 그녀의 마음도 이와 다르지 않게 진심이 담겨 있다. 있는 그대로 순수한 마음으로 손님들을 맞이하는 것. 외국인들은 나이스호텔의 주요 고객들이다. 가족같이 대해주는 조 대표의 진심이 외국인들의 마음도 감동시키고 있다. “외국에서 유학하며 지내는 딸을 생각하면서 외국 관광객들도 더 살뜰히 챙겨주게 되었습니다. 그분들도 저희가 가족처럼 대해주는 것을 느끼고 좋아하십니다.” 조 대표는 손님들에 관한 이야기에 눈빛을 반짝이며 함박미소를 짓는다.




관광객이 단골이 되어 또 다시 찾는 호텔

나이스 관광호텔의 매력은 한번 방문하면 잊을 수 없어 또다시 찾게 된다는 것이다. 무엇이 그토록 방문객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 “밥을 사 주고 또 사람들에게 밥을 해 주는 일이 정말 좋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일이 제 적성에도 잘 맞습니다.” 조 대표의 망설임 없는 답변에 그 해답이 있었다.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는 일을 행복으로 여기는 대표가 경영하는 호텔은 낯선 이들에게 더 없이 따뜻한 곳이 되고 있는 것. 조 대표는 싫은 사람이 없고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소중하다며 사람에 대한 깊은 애정을 내비쳤다. 여기에 최고의 고객서비스와 세련된 인테리어로 품격 있는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24여년 가구사업을 했던 조 대표의 탁월한 안목은 방마다 비치 된 가구 선택에도 고급스러움으로 차별화를 안겨준다. 나이스 관광호텔은 고객최우선 가치의 명제를 몸으로 실천하고 있는 경영진과 직원들의 하모니가 더욱 향기를 발하며 40여 개의 방마다 빈방이 없을 정도로 호황을 누리는,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호텔로 성장할 수 있었다.

호텔은 외부 환경의 변화에도 민감한 영향을 받는 사업인 만큼 주변 여건에 촉각이 집중된다. 나이스 관광호텔은 이런 점에서 더욱 전망이 밝다. 부산진해경제특구 중심지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경제특구에는 신항만 등 항구도 포함되어 있어 개발에 따른 시너지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목표에 대한 간절함으로 꿈 실현

“돈보다 앞서는 것이 의지입니다. 의지만 있으면 반드시 될 수 있습니다.”

조 대표는 거제 몽돌호텔도 운영한다. 거제의 호텔도 브랜드화로 내실을 고급화했다. 사실 거제의 호텔은 폐허나 다름 없던 곳이었지만 조 대표가 호텔을 인수하면서 새롭게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거제는 유원지 주변에 자리하고 있고 진해 호텔은 주거 생활지역 내 있다 보니 진해 호텔이 상대적으로 경쟁력의 우위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누가 맡아서 하든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의지와 행동보다 앞서는 것은 없습니다! ”

조 대표가 호텔 인수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도 하고자 하는 간절한 의지가 전해졌기 때문이라며 지적인 수준보다 더 중요한 자산은 의지임을 재차 강조했다.




주인의식을 가지고 가족 같은 마음으로 대해야

조 대표는 나이스 관광호텔의 더욱 새로운 도약을 위해 내년 한 해를 준비하고 있다.

삼성전기, 르노삼성,STX... 등을 비롯해 외국회사도 많이 있고 협력회사 등 선박관련 회사들이 많은 만큼 이들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전략을 통해 호텔도 더욱 성장시킬 계획이다.

외국인들은 호화롭고 큰 호텔보다 나이스 관광호텔 같은 소박하면서도 정감이 가는 호텔을 선호한다는 것도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이 된다. 조 대표는 안정된 고객층을 확보한 상황에서 1년 후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찾아 올 것이라는 기대감을 전했다.

“손님들에게 내 집 같은 편안함을 안겨주고 싶습니다.”

조 대표가 직원들에게 강조하는 것도 ‘가족같이 하자, 주인의식을 가지고 해나가자’는 것이다. 그리고 직원들도 조 대표의 마음과 한 뜻이 되어 아름다운 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경영자가 성공해야 직원들도 회사와 함께 오래 동행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호텔의 위상 정립을 위한 다변화를 모색해야 하는 호텔시장의 구도 속에서 고객을 위한 최적화된 시스템과 서비스의 끊임없는 향상으로 경쟁에서 앞서갈 나이스 관광호텔의 기분 좋은 초대가 대한민국의 성숙한 관광문화를 견인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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