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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이치엔지니어링(주) 조창현 대표 - 도전하는 열정으로 신재생에너지 산업 시장 확장
  • 기사등록 2015-12-14 15:24:54
  • 기사수정 2015-12-14 15: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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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이치엔지니어링(주) 조창현 대표




도전하는 열정으로 신재생에너지 산업 시장 확장



태양광사업의 안정적인 공급과 확산 위해 노력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편하게 보여 지는 길이 아니어도 좋다.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이 어렵고 힘든 일이라도 두려움 없이 달려갈 수 있는 패기와 열정은 그 무엇보다 큰 자산이다. 마침내는 스스로 원하는 길을 만들어가는 힘이 되기 때문이다.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젊은 기수라고 할 수 있는 씨에이치엔지니어링(주) 조창현 대표는 블루오션의 잠재적 시장을 향해 과감히 도전했고 집중했다. 그리고 2010년 초 부터 지금까지 자연적인 환경을 추구하고 에너지를 절감하는 신재생 에너지 산업의 창조적 결실을 일궈내며 시장 창출의 뚜렷한 포석을 만들어냈다.



신재생에너지의 중요성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의 자리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변종립)은 지난 달 19일, 일산 킨텍스에서 ‘2015년 신재생에너지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 2007년 시작된 이래 올해 9회를 맞이하는 신재생에너지 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신재생에너지 산업 발전에 공헌한 모범적인 유공자를 발굴하여 범국민적으로 격려하고,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과 참여를 위해 개최한 36.5℃공모전 수상자에 대해 시상하는 등 신재생에너지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한국에너지공단 김태영 부이사장은 “매년 개최되는 신재생에너지 대상 행사가 신재생에너지의 중요성에 대한 범국민적인 공감대 형성과 분위기 확산을 이루는 귀한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가 미래의 확실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국내 보급 확대는 물론, 해외시장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정책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씨에이치엔지니어링(주) 조창현 대표는 신재생에너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아울러 에너지관리공단 부산. 울산지역본부와 부산광역시에서 주최하는 한국에너지효율대상에서 ‘공단이사장 상’의 수상을 안아 한해를 보내면서 겹겹이 쌓인 수상의 행보로 새해의 승전보를 미리 알리기라도 한 듯 행사를 진행하는 부산파크하얏트 호텔를 울렸다.

조창현 대표는 외화 절감 및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태양광발전소 사업에 상당부분 기여했으며 태양광발전소 인허가 및 다양한 설계, 시공을 해결하였으며 1,500KW 태양광 발전소 준공 및 40MW 계약 및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조창현 대표는 “의미 있는 수상을 하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자리를 함께한 씨에이치엔지니어링(주) 한상규 전무이사는 “무언의 카리스마와 추진력, 늘 현장에서 직원들과 함께한 조 대표님의 열정이 오늘의 수상을 거머지게 된것같아 더욱 더 감회가 깊다”고 전했다.




신재생에너지 RPS 사업에 기여

씨에이치엔지니어링(주) 조창현 대표는 부지런히 발로 뛰는 리더다. 강화도 등 전국적으로 자체 태양광발전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30건에 달하는 현장을 직접 다니면서 발전 허가, 설계, 시공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40MW 정도를 시공하기 위한 계약 및 발전 허가를 완료하여 시공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태양광 시장의 공급과잉 및 가격 하락에 대비해 시공기술 개발 및 원가절감에 기여하여 성공적인 시공을 추진하였다.

바이오화력발전소도 전국여러곳에 진행하고 있다. 조창현 대표는 바이오프로 우드펠렛 관련 친환경 기술이 들어가 있다고 소개했다. 바이오화력발전소에 공사를 하기 위해서는 회사 자산 규모가 튼튼해야 하는데 그만큼 씨에이치엔지니어링(주)에 대한 신뢰가 입증되는 셈이다.




기술개발로 우수성 인정

조창현 대표는 설계 시공은 물론 신재생에너지 사업 산업화 기술개발에도 적극 기여했다.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관련되는 제품, 설비 등 수출추진, 생산성 향상, 원가절감을 꾀하기 위해 끊임없이 개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케이블로 태양광 모듈을 개발하여 원가절감 및 디자인 개발, 시공기간을 단축하는 등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건물이 오래 되었거나 일반 설치공법으로 시공이 곤란한 지역에는 매우 우수한 제품으로 인증되고 있다.




주민들을 위한 무상교육 약속

조창현 대표는 평상시에도 고객들에게 문의하고 찾아가는 A/S를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문의 오는 고객들을 위해 본사에서 전문적인 A/S센터를 설립하여 고객들에게 안심하고 태양광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태양광사업의 안정적인 공급과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려는 의지가 엿보인다.

조창현 대표는 신재생에너지 사업 활성화를 위해 에너지산업 홍보에 특별히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발전허가를 완료한 부지는 주민설명회 개최, 주민들의 이해와 설득, 관련된 시설의 장단점 이해와 설득, 앞으로 신재생에너지의 방향, 그리고 찾아오는 손님에게는 충분한 설명과 무상으로 주민들의 교육도 약속하고 있다.




마음과 뜻이 맞는 사람들과 복지사업 구상

조창현 대표의 신재생에너지 사업은 그의 순수한 꿈에서 시작되었다.

“태양 빛을 보는데 저 에너지로 대한민국 국민들 만큼은 많은 돈을 벌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찬란한 태양빛을 품은 한 청년의 원대한 꿈이 지금 세상에 따듯한 희망을 심어가고 있다. 태양광 분야에는 경험이 전무한데도 불구하고 관심을 갖다보니 사업까지 하게 된 것이다.

사업가로서 조창현 대표는 기다림과의 싸움에서 늘 먼저 지치는 일이 없었다. 하나의 결과를 얻기 위해 추진력을 발휘하면서도 2,3년의 시간은 묵묵히 인내할 줄 아는 배짱과 뚝심으로 열매를 맺어왔다.

바이오화력발전소 사업을 비롯해 13개의 태양광 발전소에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씨에이치엔지니어링(주)의 성장세는 매년 상승곡선을 그려가고 있다. 지난 8년간 자신에게 부끄럼 없이 최선을 다해왔고 잠들면서도 일할 정도로 부지런함과 성실함으로 다져 온 조창현 대표의 삶이 기업의 성장을 일궈내는 원천이 되었다.

조창현 대표는 자신의 인생의 먼 훗날 좀 더 멀리 큰 그림을 계획하고 있다.

나이가 들어서는 실버타운 사업을 하고 싶다는 조창현 대표, 그는 복지사업에 관심이 많다.

“마음이 맞는 사람끼리 뜻을 모아 실버타운을 운영하고 싶습니다.”

그가 꿈꾸는 미래는 나눔과 봉사와 맞닿아 있는 것, “꿈과 희망을 잃지 말고 열심히 해내면 꼭 이루어집니다.” 조창현 대표가 보여 준 성공 방정식은 희망을 품는 만큼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다. 물리적인 수치보다 보이지 않은 더 큰 가치를 실현해가는 기업 씨에이치엔지니어링(주) 조창현 대표의 든든한 동행이 스마트한 세상의 희망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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